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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훈 (yoonjh2377)

손 회장은 “정부가 바뀔 때마다 대입제도에 손을 대면서 학부모와 수험생들의 불안을 부추기고 사교육업체만 돈을 벌게 됐다”며 “입시제도는 적어도 10년 이상 유지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SBSCNBC201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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