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박정연 (planet4u)

7월 총선을 앞두고 유권자들과의 소통과 스킨십을 강화하고 있는 훈센 총리. 훈센 총리는 최근 한 연설에서 "앞으로 10년 더 집권해 세계 최장수 권력자로 이름을 올리겠다"며 선거 승리를 확신했다.

ⓒ박정연2018.05.1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