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신향식 (shin1)

"젊은과 지성은..."

송두율 교슈는 "젊음과 지성은 기존 체제에 저항할 권리가 있다"면서 "적극적으로 그에 대응하여 사회구조를 개선하지 않으면 결국 지금의 절망을 계속 짊어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신향식2018.05.1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기자 출신 글쓰기 전문가. 스포츠조선에서 체육부 기자 역임. 월간조선, 주간조선, 경향신문 등에 기사를 써옴. 경희대, 경인교대, 한성대, 백석대, 인덕대 등서 강의함. 연세대 석사 졸업 때 우수논문상 받은 '신문 글의 구성과 단락전개 연구'가 서울대 국어교재 ‘대학국어’에 모범예문 게재. ‘미국처럼 쓰고 일본처럼 읽어라’ ‘논술신공’ 등 저술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