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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향식 (shin1)

"망월동 참배"

9개월 서울구치소 생활을 뒤로 하고 2004년 8월 2일 초대 '전교조' 위원장을 역임한 윤영규 선생(2005년 서거)의 안내로 망월동 국립묘지를 방문했을 때. 왼쪽이 송두율 교수.

ⓒ송두율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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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출신 글쓰기 전문가. 스포츠조선에서 체육부 기자 역임. 월간조선, 주간조선, 경향신문 등에 기사를 써옴. 경희대, 경인교대, 한성대, 백석대, 인덕대 등서 강의함. 연세대 석사 졸업 때 우수논문상 받은 '신문 글의 구성과 단락전개 연구'가 서울대 국어교재 ‘대학국어’에 모범예문 게재. ‘미국처럼 쓰고 일본처럼 읽어라’ ‘논술신공’ 등 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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