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경실련 (ccej89)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40%가 전과경력자라고?

ⓒ경실련2018.05.0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시민의 힘으로, 희망을 현실로. 시민단체 경실련입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