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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의 기사인 자비드씨는 일을 계속 하기 위해서 수수료 25%, 보험료 450만원(1년), 라이센스비 40만원(1년), 정기검사비 15만원(1년), 차량 유지비 180만원(1년)을 지불하고 있다. 요금을 정하는 것도 일하는 시간을 정하는 것도 ‘우버’인 상황에서 그는 회사만 많은 돈을 벌고 있다고 말한다.

ⓒMBC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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