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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상

일제강지징용노동자상 경남건립추진위원회가 5월 1일 오후 창원 정우상가 앞에서 "일제 강제동원 노동자상 제막식"을 열었고, 일제강점기 때 사할린으로 끌려갔던 아버지를 두었던 김수웅(74)씨가 노동자상을 부여 잡고 울었고 절을 했다.

ⓒ윤성효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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