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이산가족

북에서 내려와 18년간 군인으로 살았다. 형님은 인민군으로 본인은 국군으로 서로에게 총부리를 겨누던 시대였다. 이제 더 이상 형제에게 총부리를 겨누는 불행한 날 들이 없었으면 기도한다.

ⓒ김혜원2018.04.2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대한민국 아줌마가 앞치마를 입고 주방에서 바라 본 '오늘의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한 손엔 뒤집게를 한 손엔 마우스를. 도마위에 올려진 오늘의 '사는 이야기'를 아줌마 솜씨로 조리고 튀기고 볶아서 들려주는 아줌마 시민기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