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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아선 'TV조선' 향해 '야간건조물침입절도' 영장 제시하는 경찰

25일 오후 서울 중구 조선일보사앞에서 TV조선 압수수색과 관련해서 경찰과 기자들이 대치했다. 경기도 파주경찰서는 인터넷 댓글 여론조작 사건으로 구속된 필명 ‘드루킹’ 김 모씨가 운영한 경기도 파주 느릅나무 출판사에 무단침입해 태블릿PC, USB 등을 훔쳐간 혐의를 받고 있는 TV조선 기자 관련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조선일보사 편집국 건물내 TV조선 사무실 입수수색을 시도했으나 수십명의 기자와 직원들이 건물 입구를 막아섰다. 경찰이 TV조선 직원에게 '야간건조물침입절도' 죄명이 적힌 압수수색영장을 제시하고 있다.

ⓒ이희훈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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