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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독도에 세운 경고판

1953년 6월 28일, 일본 권총, 사진기를 휴대한 30여명이 동도에 상륙해 '도근현은지군오개촌죽도'라는 표목과 함께 경고판을 설치했다. 경고판에는 '본 섬은 일본의 영토이니 차후에는 본 섬에 침범 작업을 하면 일본 경찰에 인치 당한다"로 썼다. 우리 정부는 이때 독도의용수비대가 상주하고 있었고 일본인의 불법상륙은 불가능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1953년 일본의 불범 침범은 20여 회에 이른다.

ⓒ아사히구라후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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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수호대 대표, 문화유산 해설 기획과 문화유산 보존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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