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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천

남대천 벚꽃

양양군에서 진행군항제와 같은 시기에 벚꽃을 만날 수 있는 대표적인 장소로는 남대천 둔치에 있는 낙산대교에서 양양대교에 이르는 제방도로다. 2018년엔 3월 26일부터 시작해서 4월 5일까지 벚꽃을 볼 수 있었다. 예년에 비해 일주일 빨랐다.

ⓒ정덕수201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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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보고, 많이 듣고, 더 많이 느끼고, 그보다 더 많이 생각한 다음 이제 행동하라. 시인은 진실을 말하고 실천할 때 명예로운 것이다. 진실이 아닌 꾸며진 말과 진실로 향한 행동이 아니라면 시인이란 이름은 부끄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