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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훈 (yoonjh2377)

이지문 대표는 내부고발로 모든 사회구성원이 이익을 보는 만큼 국가 차원에서 공익제보자를 보호하고 지원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SBSCNBC201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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