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재준 (cnrrnwns)

화섬식품노조 주휘상 롯데첨단소재지회장(좌)과 화섬식품노조 구성길 남해화학비정규직지회장(우)이 무대에 올라 열악한 현실을 고발하고 있다.

ⓒ이재준2018.04.1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정치가 밥 먹여준다'고 생각합니다 / 다함께 잘먹고, 잘사는 사회 - 세계평화를 바랍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