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제주4.3

4·3을 대중에게 알리느라 힘쓴 강요배 화백의 작품. 당시 토벌대의 초토화 작전으로 마을이 불타는 장면을 그렸다.

ⓒ강요배2018.04.0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농민에게 기본소득을, 좋고 깨끗하고 공정한 음식을 모두에게, 소외된 90%를 위해 글 씁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