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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성숙한 두 남자의 매력

동방신기(최강창민, 유노윤호)가 28일 오후 서울 한남동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정규 8집 < New Chapter #1 : The Chance of Love(뉴 챕터 #1 : 더 찬스 오브 러브) > 프리뷰에서 수록곡 '평행선'과 타이틀곡 '운명'을 열창하며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앨범은 동방신기가 2년 8개월만에 발표하는 앨범으로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 기획 단계부터 콘셉트, 곡 선정, 스토리 구성 등에 참여했다.

ⓒ이정민201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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