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백비

백비, 이름 짓지 못 한 역사

언젠가 이 비에 제주4.3의 이름을 새기고 일으켜 세우리라.

ⓒblog.naver.com/khegel/2018.03.2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