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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dooksim)

미세먼저로 덮인 야구장

지난 25일 롯데-SK전이 열린 인천 SK 행복드림구장. 2만명이 넘는 관중과 양 팀 선수들은 약 3시간 동안 미세먼지에 노출돼야만 했다.

ⓒ유준상201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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