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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그녀는 처음으로 취업했던 회사의 차별적인 부당함을 깨고 좋은 선례를 남기고 싶었다고 말한다. 능력으로 유리천장을 깨는 것, 그녀가 더욱 열심히 일하는 이유다.

ⓒSBS2018.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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