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윤찬영 (ilssin)

딕슨과 밀드레드

ⓒ쓰리 빌보드2018.03.2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현장연구센터장 입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타다는 정말 아무 잘못 없을까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