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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중부 꽝남성 하미마을에 세워진 한국군 민간인학살 피해자 위령비. 애초 한국군의 학살의 참혹함을 묘사하고 용서의 메시지를 담은 비문이 있었지만 참전군인 단체와 한국 정부의 압력으로 현재는 연꽃 문양 대리석으로 가려진 상태다.

ⓒ한베평화재단201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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