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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유인영, 손 꼭 잡고 싶은 커플

배우 윤상현과 유인영이 20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사옥에서 열린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는 한 부부가 죽음이라는 위기에 직면하면서 살아온 시간을 돌아보고, 잊고 살았던 것들을 하나씩 되짚어보며 서로에 대한 사랑과 가족의 소중함을 확인하는 정통 멜로 드라마다. 21일 수요일 오후 10시 첫 방송.

ⓒ이정민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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