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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국 (rjk1313)

여주세종축구단

▲2018 K3리그 신생팀 여주세종축구단이 ‘2018 KEB하나은행 FA컵’ 2라운드에서 직장부 최강 청주 SMC엔지니어링을 누르고 3라운드에 진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유재국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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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993년부터 지역신문 기자로 활동하면서 투철한 언론관으로 직업에 대해선 자부심과 긍지를 느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정론직필 통해 바르고 깨끗한 사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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