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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준 (nbloodn)

손 교수는 서울 강서구 특수학교 설립에 반대하는 주민들 앞에서 장애아 어머니들이 무릎까지 꿇고 호소한 일을 안타까워하며 “약자를 도울 줄 아는 것이 선진국”이라고 강조했다.

ⓒSBSCNBC201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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