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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전 동의없는 키스·포옹 등 강위원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 상임이사로부터 강제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김씨는 지난 5일 <오마이뉴스>와 만나 당시 상황을 자세히 전했다. 김씨는 이날 "공직자에겐 도덕성이 중요하다고 본다. 출마가 없었다면 저도 이 문제를 다시 거론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성애2018.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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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기자. 여성·정치·언론·장애 분야, 목소리 작은 이들에 마음이 기웁니다. 성실히 묻고, 자세히 보고, 정확히 쓰겠습니다. A political reporter. I'm mainly interested in stories of women, politics, media, and people with small voice. Let's find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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