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성소수자

커밍아웃한 스포츠 스타 거스 캔워시(좌)와 에릭 래드퍼드(우) 선수가 프라이드 하우스 평창을 찾았다

ⓒ신필규2018.02.2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