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주빈 (clubnip)

이용섭 전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의 광주시장 선거 세 번째 출마를 두고 “청년, 사회적 약자, 지방의 어려운 경제를 감안해 일자리를 최우선적으로 만들라는 국민 요구를 무시하고 사실상 자신만의 일자리를 찾아 나선 셈”이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오마이뉴스 자료사진2018.02.2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