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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육아

손잡고 산책가는 길. 아이들 마다 좋아하는 손잡는 방식이 다르기도 해요. 손잡는 것 조차도 서로의 차이를 맞춰나가는 섬세한 과정이에요.

ⓒ신진영20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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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아이들과 북한산 자락을 산책하며 햇빛과 바람과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공동육아어린이집 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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