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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김 발행인은 역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으로 노예가 주인에게 느끼던 ‘원한’에 집중했다. 약자와 강자 사이에 권력 구조가 형성되고, 그에 따른 무력감, 원한 등이 세상을 움직이는 원동력이 된다.

ⓒ김소영201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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