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방사능

2013년 3월 ‘후쿠시마 원자력 사고의 의학적·생태학적 결과’를 주제로 열린 심포지움에 비디오 메시지를 보낸 간 나오토 전 일본 총리. 후쿠시마 사고를 수습했던 그는 “위험한 원전에서 벗어나 재생에너지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헬렌 칼디코트 재단2018.02.1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