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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엽 (husky)

앞줄 오른쪽에서 5번째가 정현과 동갑내기인 일본의 니시오카 선수. 그는 호주 오픈 직전 테니스 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일본의 한 동네를 방문 이틀간 아마추어들과 공을 쳤다. 앞줄 왼쪽에서 4번째는 재일 한국인 이성독 박사.

ⓒ김창엽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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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십이 코앞. 그러나 정신 연령은 딱 열살 수준. 역마살을 주체할 수 없어 2006~2007년 승차 유랑인으로서 시한부 일상 탈출. 농부이며 시골 복덕방 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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