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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원 (ernesto)

창산 모노레일 전경

관광차로 불리며, 운유로와 케이블카 정차역을 잇고 있었다. 오래 걸어 지친 관광객들을 유혹하며 턱없는 요금을 불렀다. 뒤로 산허리를 잘라내 만든 운유로가 보인다.

ⓒ서부원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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