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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원 (ernesto)

창산 '운유로'의 벼랑 구간

산허리를 잘라 평탄한 산책로를 낸 뒤 대리석을 깔고 난간을 둘렀다. 벼랑길 뒤로 보이는 호수가 따리의 상징인 얼하이호다.

ⓒ서부원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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