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서부원 (ernesto)

새로 조성한 따리의 숭성사 전경

백족 자치주의 주도, 따리의 랜드마크인 삼탑 뒤로 새로 조성한 우람한 숭성사의 입구 모습이다. 흡사 북경의 자금성을 떠올릴 정도로 큰 규모의 사원인데, 볼거리에 견줘 입장료가 터무니없이 비싸다.

ⓒ서부원2018.01.2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오늘도 난 세계일주를 꿈꾼다. 그 꿈이 시나브로 가까워지고 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