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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상 (tspark21)

프란시아광장

파나마 운하 건설을 위해 동원되어 희생된 수만 명의 노동자 인부들을 추모하기 위해 조성되었다. 그래서 오벨리스크의 꼭대기에는 프랑스의 상징인 ‘닭’이 장식되어 있다.

ⓒ박태상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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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와 외국 여행 등 많은 곳을 돌아다녔다. 최근 3년 사이에만 해도 방학을 이용하여 서유럽,북아프리카,티베트,중남미와 지중해의 40개국을 돌아다녔다. 한국문화탐방기로 <한국문학의 발자취를 찾아서>(2002)와 세계문화탐방기로 <박태상의 동유럽문화예술산책기>(2002)를 펴냈으며 <내일신문>에 2년동안 매달 한 차례 칼럼을 기고했다. 각 나라의 독특한 문화탐방기와 더불어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곳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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