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박태상 (tspark21)

파나마 대통령궁 경호원과 사진촬영

까스코 비에호에서 택시를 내리면 바로 대통령궁이 나온다. 웃고 있지만, 경호원이 권총을 한손으로 잡고 있어 웃어서는 안 될 상황이다. 허튼 행동을 하면 바로 총을 쏘겠다는 자세이다. 등골이 오싹했다.

ⓒ박태상2018.01.2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국내와 외국 여행 등 많은 곳을 돌아다녔다. 최근 3년 사이에만 해도 방학을 이용하여 서유럽,북아프리카,티베트,중남미와 지중해의 40개국을 돌아다녔다. 한국문화탐방기로 <한국문학의 발자취를 찾아서>(2002)와 세계문화탐방기로 <박태상의 동유럽문화예술산책기>(2002)를 펴냈으며 <내일신문>에 2년동안 매달 한 차례 칼럼을 기고했다. 각 나라의 독특한 문화탐방기와 더불어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곳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