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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원

엄마의 심부름으로 아빠가 일하는 아파트에 간 적이 있었다. 조그만 담뱃갑 같은 곳에서 아빠가 웃는 듯 머쓱한 표정으로 나오는데, 왜 눈물이 왈칵 나려 했을까?

ⓒunsplash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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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여행·문화 담당 기자.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기 위해선 이야기의 힘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