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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선

박근혜 정부의 문화·예술계 지원배제 명단인 '블랙리스트'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서울고법 형사3부에서는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김기춘 전 비서실장과 조 전 수석 등 7명에 대한 2심 선고 공판이 열린다.

ⓒ최윤석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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