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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철 (q9447)

인도네시아의 항일 비밀결사인 고려독립청년당 사건을 다룬 <적도에 묻히다>(역사비평사, 2012)를 쓴 우쓰미 아이코(內海愛子)는 동진회 활동을 일관해 지지하고 도와주었다.(2012. 11. 6.)

ⓒ민족문제연구소 제공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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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에 기사 포함, 모두 1천여 편의 글을 썼다. 2019년 5월, 블로그 '이 풍진 세상에'에 연재한 '친일문학 이야기'를 단행본 <부역자들, 친일문인의 민낯>(인문서원)으로 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