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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강 (kangmomo)

공연에 앞서 포즈를 취한 두 사람

손씨는 자작곡 ‘베이징에서 온 엽서’와 ‘무심후잔’, ‘눈처럼 비오다’ 를 부르고 김현성씨는 오랫동안 준비한 제주 4·3항쟁 70주년 관련 노래를 선보인다.

ⓒ문화예술기획 시선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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