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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강 (kangmomo)

김현성, 손현숙 조인콘서트

‘이등병의 편지’, ‘가을 우체국 앞에서’ 등 시보다 더 시적인 가사로 386세대들의 애잔한 감성을 불러일으킨 가수 김현성씨와 어렵지만 삶에 대한 끈질긴 애정을 갖게 하는 노래 ‘청계천8가’를 부른 가수 손현숙씨를 함께 볼 수 있는 공연 포스터

ⓒ문화예술기획 시선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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