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4대강 사업

충남 공주시가 ‘쌍신 생태공원’ 일원에 20억 원을 투입 축구장이 건설되고 있다.

ⓒ김종술2018.01.2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