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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태

1985년 10월 29일 서울대 민추위 사건에 대한 검찰의 수사결과를 보도한 경향신문. 이 사건의 배후가 민청련과 김근태 의장라는 검찰 발표를 그대로 베껴 쓰고 있다. 이 사건을 담당한 최환 공안검사의 인터뷰도 실려 있다. 2017년 개봉된 영화 [1987]에서 그는 박종철 고문사를 밝힌 의로운 영웅으로 묘사됐지만, 1985년의 그는 권력에 복종하는 다른 공안 검사와 다를 바 없는 인물이었다.

ⓒ민청련동지회201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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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정권의 폭압에 저항하기 위해 1983년에 창립하여(초대 의장 김근태) 6월항쟁에 기여하고 1992년까지 활동한 민주화운동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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