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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진 (hong698)

서울역 수유방. 수유실은 수유를 하는 공간일 뿐만 아니라 기저귀를 갈거나 분유를 타고, 이유식을 데우기도 하는 등 육아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하지만 아빠의 출입을 제한하고 있어, 수유공간과 다른 공간을 분리하는 등 수유실을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홍현진201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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