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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부산 해운대경찰서 중동지구대 윤재효 경위와 김세홍 순경이 10일 아침 해운대 바다에 빠진 여성을 구조하기 위해 헤엄쳐 들어가고 있다.

ⓒ해운대경찰서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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