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주빈 (clubnip)

신안군이 2009년 발행한 <사진으로 보는 신안군 40년사>에 실린 ‘대흑산도 예촌 고래마을’. 신사로 가는 입구를 장식하는 도리이(鳥居)는 고래 뼈로 만들었다. 도리이의 좌우 양 기둥은 고래 턱뼈를 이용해 세웠다. 그리고 고래 엉치뼈를 그 가운데 장식으로 얹었다. 사진 속 신사의 도리이로 이용됐던 고래 턱뼈의 일부가 현재 흑산도 예리 여객터미널 인근에 있는 ‘자산문화관’에 전시돼 있다.

ⓒ신안군2018.01.0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