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유의동

의총 '비공개' 양해구하는 유의동

유의동 바른정당 수석대변인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바른정당 대표실에서 열릴 예정이던 의원총회가 '비공개'로 결정된 데 대해 기자들의 양해를 구하고 있다.

ⓒ남소연2018.01.0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