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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재 (lmj2284)

고향교회에서 예배를 드린 조옥자 권사 부부

고향을 방문한 손태정 안수집사 조옥순 권사 부부가 함께 예배를 드리고 기념으로 사진을 찍었다

ⓒ이명재2017.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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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향기 그윽한 김천 외곽 봉산면에서 농촌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세상과 분리된 교회가 아닌 아웃과 아픔 기쁨을 함께 하는 목회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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