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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철 (yong73)

단양군 적성면 하1리 대동회 뒤풀이에서 마을 소멸 토론을 하는 농민들

귀농 60대 농민(사진 왼쪽), 해병대 출신 토박이 50대 농민 (사진 가운데), 우체국 다니며 농사짓는 40대 토박이 농민(사진 오른쪽), 적성면 하1리 인구소멸 이유의 수수께끼를 풀고 있다.

ⓒ유문철2017.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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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에서 유기농 농사를 짓고 있는 단양한결농원 농민이자 한결이를 키우고 있는 아이 아빠입니다. 농사와 아이 키우기를 늘 한결같이 하고 있어요. 시골 작은학교와 시골마을 살리기, 생명농업, 생태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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