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안철수

당무위 비공개 방침에 항의하는 최경환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21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당무위원회를 열고 안 대표가 제시한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통합에 대한 전당원 투표 실시를 의결하려 하자, 통합 반대파로 분류되는 최경환 의원(뒷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등이 회의 비공개에 반대 의사를 밝히고 있다. 앞줄에 박주현(오른쪽부터) 장정숙 조배숙 유성엽 의원 등도 보인다.

ⓒ남소연2017.12.21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