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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승 (sortirong)

윤이상

문화역서울 284, 윤동주문학관, 서울로7017, 다시세운광장 등 서울 시내 곳곳에서 윤이상의 현대음악이 울려 퍼졌다.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의 음악 세계를 들려준 콘서트에서는 클래식뿐만 아니라 같은 해에 태어난 윤동주의 작품, 오페라 <심청>의 모티브가 됐던 판소리, 우리나라의 춤을 전 세계에 알린 비보이와 현대무용까지 다양한 장르와 협연이 펼쳐졌다.

ⓒ서울문화재단20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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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홍보IT팀장과 문화예술 시사 월간지 <문화+서울>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매주마다 한겨레 신문(https://bit.ly/2M2J5y5)에 '주간추천 전시/공연'과 '사람in예술' 코너에서 글을 쓰고 있다. sortir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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